커리큘럼
모듈 11개, 44강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그대로 순서입니다. 각 모듈은 자기가 부딪히는 벽을 밝히며 끝나고, 그 벽이 다음 모듈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배지는 그 강에서 무엇을 설치해야 하는지 미리 알려 줍니다.
19/44강 공개
채팅의 벽
챗봇에게 무엇을 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고, 채팅만으로는 연구가 되지 않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벽채팅은 대화를 남기지만,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산출물과 절차를 남기지 않습니다.
질문의 기술
도구를 바꾸기 전에 질문을 바꿉니다. 대답 가능한 질문이 AI의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벽좋은 질문을 세워도, 혼자서는 근거를 모으고 정리할 손이 모자랍니다.
메신저 속의 에이전트
터미널 없이 만나는 첫 에이전트. 시키면 다녀와서 결과를 알려주는 AI를 내 컴퓨터에서 만나고, 메신저에 붙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까지 봅니다.
벽봇은 심부름은 하지만, 내 폴더와 재현 가능한 절차 파일을 남기지 못합니다.
에이전트의 작업대: 스킬과 폴더
이 코스에서 가장 가파른 계단입니다. 작업 폴더를 만들고, 에이전트에 스킬을 넣고, 터미널 한 줄을 처음 만납니다.
벽검색 결과는 쌓이지만, 개념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지식 그래프와 LLM 위키
모은 자료를 개념과 연결로 다시 읽습니다. 그래프가 목차가 되고, 위키가 근거 있는 요약이 됩니다.
벽개념 지도는 생겼지만, 실제 논문 파이프라인 전체를 감당하려면 전용 도구가 필요합니다.
데스크톱 연구 도구: 모으기 · 세우기 · 쓰기
연구 파이프라인의 어디에 어떤 도구를 붙이는지 지도를 그리고, 전용 데스크톱 도구 세 가지를 씁니다.
- 1세 단계 지도: 모으기 · 세우기 · 쓰기준비 중
- 2근거 모으기: Medical Deep Research준비 중
- 3구조 세우기: ResearchWiki준비 중
- 4설계 남기기: ResearchDesk준비 중
벽자료와 구조는 갖춰졌습니다. 이제 원고 자체를 점검할 차례입니다.
원고 작성과 점검
"써 줘"라고 말하지 않고 원고를 진행하는 법, 그리고 사람이 놓치는 것을 기계가 잡아내는 법.
- 1하네스 프롬프트: 틀 전체를 건네기준비 중
- 2점검표로 원고 검토하기준비 중
- 3결정론적 검사: 판단이 아니라 계산준비 중
- 4심사 의견에 답하기준비 중
벽내 원고는 점검했습니다. 이제 AI 자체를 연구 대상으로 볼 차례입니다.
연구 대상으로서의 공개 모델·데이터셋
AI를 쓰는 것에서 AI를 연구하는 것으로. 공개 모델과 데이터셋 자체가 논문 주제가 됩니다.
- 1Hugging Face는 논문 창고이기도 하다준비 중
- 2사례: 700만 명의 한국인 페르소나준비 중
- 3사례: 한국어 개인정보 비식별화 모델준비 중
- 4연구 아이디어로 바꾸기준비 중
벽공개 데이터를 읽었다면, 이제 직접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합성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실제 환자 자료 없이 연구 설계를 연습하고 검정력을 가늠하는 법, 그리고 그 한계.
- 1왜 합성 데이터인가준비 중
- 2페르소나로 가상 응답자 만들기준비 중
- 3합성 전사록으로 질적 연구 연습하기준비 중
- 4한계: 주변분포가 맞다고 결합분포가 맞지는 않다준비 중
벽무엇을 할 수 있는지 배웠습니다. 이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할 차례입니다.
경계: 맡기면 안 되는 것
연구 윤리와 출판 규범 안에서 AI를 쓰는 법. 무엇을 사람이 쥐고, 무엇을 밝혀야 하는지.
- 1사람이 쥐는 자리준비 중
- 2맡기면 안 되는 것과 공개해야 하는 것준비 중
- 3기관 자료와 환자 자료준비 중
벽혼자 잘 쓰는 법은 배웠습니다. 이제 함께 할 차례입니다.
연구 공동체: 함께 만들고, 기여하고, 연구하기
혼자 쓰는 도구에서 함께 만드는 연구로. 프로그래밍 없이도 기여할 수 있는 자리들.
- 1도구를 함께 만드는 연구 공동체준비 중
- 2프로그래머가 아니어도 기여한다준비 중
- 3한국형 커뮤니티 모델준비 중
- 4공개 생태계에 기여하기준비 중
- 5작은 기여의 사다리준비 중
- 6이 커뮤니티의 설계도준비 중
벽여기서부터는 읽는 사람이 아니라 하는 사람의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