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03
Obsidian으로 연구 지식베이스 만들기
대화에서 얻은 답을 원자료·개념·개인 판단과 함께 보관합니다. Markdown 편집과 링크를 먼저 익힙니다.
- 1LLM 시대에 지식베이스가 필요한 이유질문, 원자료, 해석과 결정 기록을 다시 열 수 있게 남깁니다.준비물 없음
- 2Obsidian: Markdown을 쓰는 텍스트 편집기보관함이 실제 폴더라는 것을 확인하고 첫 파일을 읽고 고칩니다.데스크톱 앱
- 3속성과 링크로 연구 자료 연결하기파일 경로, 표시 이름, 별칭과 첨부파일의 역할을 구분합니다.데스크톱 앱
- 4개인 판단과 생성 문서의 자리생성된 근거 문서와 내가 쓴 판단을 별도 파일로 연결합니다.준비물 없음
- 5에이전트란: 시키면 다녀오는 AI모델과 도구를 연결해 작업을 수행하는 프로그램. 맡길 범위와 확인할 결과를 정합니다.준비물 없음
- 6첫 에이전트를 데스크톱 앱에서 만나기터미널 없이, 설치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첫 에이전트에게 DOI 하나를 건네 봅니다.데스크톱 앱
- 7자동화를 끝까지 민 사례, 그리고 반례편리함의 대가는 무엇인가 — 내 자료와 열쇠가 어디에 놓이는지의 문제.메신저
- 8봇의 벽파일과 기억이 있어도 연구 기록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작업 폴더와 절차를 정할 차례입니다.메신저
처음 배우신다면 Obsidian → SGB → med-lit → 근거 위키와 봇 순서로 읽으십시오. 모듈 3–6이 기본 과정이며 나머지는 필요한 작업에 더 읽습니다.기본 학습 순서 보기